[혁신레터] 오늘의 브리핑 (2026.04.13)
⚖️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, 14∼15일 전북서 선거 상황 점검
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14~15일 전북특별자치도를 방문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상황을 점검한다. 지방선거를 51일 앞두고 선거관리 현장점검이 본격화되고 있다.
💰 경남 고성군, 선거 목전 '1인당 30만원' 민생지원금 추진 논란
경남 고성군이 6·3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1인당 30만원의 민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해 논란이 되고 있다. 경남지역 다른 지자체들도 민생지원금을 잇따라 지급하기로 결정한 상황이다.
🏙️ 정원오 "吳 10년, 용두사미…시장 아닌 시민이 원하는 일 해야"
6·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의 10년 시정을 '용두사미'라고 비판했다. 정 후보는 "시장이 아닌 시민이 원하는 일을 해야 한다"고 강조했다.
🏛️ 울산 민주당, 북구청장 후보에 이동권 전 구청장 확정
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6·3 지방선거 북구청장 후보로 이동권 전 구청장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. 울산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확정이 속도를 내고 있다.
🚌 민형배, AI기반 수요자중심 대중교통...일부 무상요금
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형배 후보가 인공지능(AI) 기반 통합교통 체계 '올타'를 제시했다. AI를 활용한 수요자 중심 대중교통 시스템과 일부 무상요금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.
🏠 경기도, 전세사기 방지 AI 플랫폼 개발…하반기 운영 시작
경기도가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인공지능(AI) 플랫폼을 개발해 올 하반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. AI 기술을 활용해 전세사기 위험도를 사전에 탐지하는 시스템이다.
📊 숫자가 말하는 것 — 30%p 격차 시대, 지방선거의 승부처는 어디인가
2026년 들어 전국단위 정당지지율 조사 126건을 전수 분석한 결과,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은 단순한 '여론 우세'가 아닌 한국 정치지형의 근본적 변화라고 분석했다. 30%p 격차가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을 심층 분석했다.
🏛️ '행정수도 특별법' 긴급 토론회, 13일 국회서 열린다
행정수도 특별법 관련 긴급 토론회가 13일 국회에서 개최된다. 행정수도 이전과 관련된 정책적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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